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이 멈춘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AI로 만들어진 이란 공습 관련 사진 여러 장을 소셜미디어에 공유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26일 SNS에 AI로 생성한 사진들을 올리며, "이란 유조선은 우리 것!"
"나는 세계의 수호자"라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공유한 AI 생성 사진 중에는 이란 하르그섬의 석유 수출 터미널을 폭파하는 장면을 담은 것도 있습니다.
또 이란 유조선 엔진룸을 폭격한 사진과 이란 국적 유조선에 본인이 직접 승선해 "이 유조선은 우리 것"이라며 미국 성조기를 들고 있는 사진도 있습니다.
YTN 김잔디 (jand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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