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중동발 리스크가 다시 불거지며 유가가 상승하고 국민의 삶에도 비상이 걸렸다며 민생을 지키기 위해 국회가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늘(27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가 전방위적으로 민생을 챙기고 있는 만큼 국회도 전 상임위원회를 '풀가동'해 민생 입법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은 원 구성을 지연시킨 데다 국회에 복귀한 뒤에도 민생 입법에 발목을 잡고 있다며 국회법 개정을 통해 입법 속도와 효율을 높이겠다고 언급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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