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복잡한 정비사업 절차와 정보 부족으로 발생하는 주민 갈등을 해소하고 신속한 재개발·재건축 추진을 돕기 위한 '대시민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다음 달부터 운영합니다.
기존 일방적인 전달식 강의에서 벗어나 주민이 현장에서 겪는 실제 궁금증과 갈등 요소를 전문가와 맞춤형으로 상담하는 '소통중심 교육'으로 진행할 방침입니다.
이번 교육은 다음 달 노원구를 시작으로 25개 자치구를 돌며 현장 교육을 진행한 다음, 온라인 교육 과정도 개설할 예정입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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