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 부산 청소년 극지 체험 탐험대'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심층 면접 등을 거쳐 선발된 탐험대원 8명은 다음 달 6일부터 열흘 동안 북극 관문 도시인 노르웨이 트롬쇠와 스발바르제도 롱위에아르뷔엔 등을 방문해 다양한 극지 체험을 할 예정입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