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부산시장이 부산 '영선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과 노동자 폭염 안전대책 등을 점검했습니다.
'정비 사업'은 부산 대표 관광지인 흰여울 마을 급경사지 안전성을 확보하려는 재해예방 공사로 전 시장은 이번 점검에서 사면 보강공사와 구조물 설치 상태 등을 살폈습니다.
또 시원한 물과 냉방장치, 휴식 등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여부도 확인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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