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추미애 "평화경제특구, 남북협력사업으로 지정해야"

2026.07.27 오후 02:51
AD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특별한 희생에는 반드시 특별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는 원칙이 구호에 머무르지 않고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실효적 방안이 제시되면 좋겠다"면서 경기 북부 접경 지역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추 지사는 오늘(2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차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에서 최근 이뤄진 민간인통제선 북상 등을 언급하며 "규제 완화라는 물꼬가 터진 지금이 평화지대의 가치를 새롭게 제고할 수 있는 적기"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평화경제특구 조성사업을 비롯한 접경 지역 현안을 전향적으로 검토, 신속하게 해결하기를 바란다"면서 평화경제특구 조성 사업을 '남북협력사업'으로 승인해달라고 정동영 통일부 장관에게 건의했습니다.

통일부 장관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국방부와 행정안전부 등 정부 부처와 경기도, 인천시, 강원도, 접경지역 10개 시·군 단체장이 참석했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20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052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