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김민석 "신천지 개입 경고가 해당 행위? 바보 궤변"

2026.07.27 오후 02:54
AD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후보는 신천지 개입 경고가 해당 행위라는 주장은 바보 궤변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후보는 오늘(27일) 충북 권리당원 간담회에서, 계엄을 경고하면 계엄 정당이고, 불조심을 외치면 방화냐며, 전형적인 국민의힘 논리라고 지적했습니다.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을 향해선, 이중 당적과 비자발 입당에 대한 자율 정리 기간 30일을 선포해 면책하고, 신천지 수사엔 협조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또, 민주당 대표는 대통령의 국정 파트너이고 총선 사령탑이라면서 당정충돌, '명청 대전'을 끝내고, '엇박자 제로'의 당정일치로 정부를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후보는 진보 정당, 조국혁신당과의 연대를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당의 전방위 확장을 시작하겠다고도 언급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20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052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