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오는 9월 23일 국내 일부 극장에서 개봉한다고 넷플릭스가 밝혔습니다.
'가능한 사랑'은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오는 9월 열리는 제83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돼 첫선을 보이고 넷플릭스로는 11월 6일 공개됩니다.
전도연과 설경구, 조인성과 조여정이 두 부부를 맡아 연기했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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