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수도 브라질리아를 떠나 현지 시각 27일 밤, 상파울루에 도착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튿날인 28일엔 현지 동포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애로 사항 등을 청취할 계획입니다.
한국과 브라질 경제인이 참석하는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도 참석해 양국 기업 간 협력 방안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장인화 포스코 회장, 조원태 대한항공 회장, 한화오션 정인섭 사장 등이 참석합니다.
이 대통령은 일정을 마무리한 뒤, 두 번째 남미 순방국인 칠레로 떠납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