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전월세 허위 매물로 5억 가로챈 일당 송치

2026.07.29 오전 11:55
AD
경기 부천원미경찰서는 부동산 플랫폼 앱에 허위 매물을 올려 전세와 월세 보증금 등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일당 8명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또 이들에게 대포 계좌를 제공한 혐의를 받는 4명도 함께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1월까지 부동산 플랫폼 앱에 시세보다 저렴한 전세와 월세 매물을 올려 피해자 90명으로부터 5억 5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이들은 가짜 공인중개사와 집주인으로 역할을 나누고, 대포 통장을 사용하는 등 조직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실제 임대인을 만나지 않고 계약하는 비대면 계약을 유도한 뒤, 피해자들로부터 계약금과 보증금을 가로챈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범행 수익 가운데 6천만 원을 기소 전 추징보전 했습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11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08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