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 새벽 2시 20분쯤 경북 칠곡군 북삼읍에 있는 16층짜리 아파트 12층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집에 살던 30대 주민 1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집 안쪽이 모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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