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엿새 만에 이란에 대한 공습을 재개했습니다.
미 중부 사령부는 SNS를 통해 우리 시간 오늘 오전 이란 내 표적을 대상으로 공습을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군이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저지한 지 하루 만에 반격에 나선 것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공습 중단 발표 이후 엿새 만에 공습을 재개한 겁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대화 중이라며 지난 24일 공습 계획을 승인하지 않았고, 양측의 무력 공방은 소강상태를 보여 왔습니다.
YTN 김선중 (kims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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