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수족구병 12주 사이 33배..."완쾌까지 어린이집·유치원 자제"

2026.08.03 오후 03:35
AD
질병관리청은 수족구병 환자가 지속해서 늘고 있다며 아이가 완전히 나을 때까지 등원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표본 감시 중인 전국 93개 의료기관에서 수족구병 의심환자는 7월 4주차에 외래환자 천 명 중 36.1명을 기록해 12주 사이 33배 증가했습니다.

특히 0세에서 6세까지 영유아의 경우 외래 천 명당 48.3명으로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질병청은 환자의 대변이나 침, 콧물 등이 묻은 물건을 만질 경우 감염될 수 있는 만큼 손 씻기와 소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수족구병은 손과 입 등에 좁쌀 같은 발진과 함께 발열 등이 생기는데 대부분 열흘 안에 회복되고 드물게 뇌막염이나 뇌염 등 합병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40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16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