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를 규명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강남구 선거관리위원회 선거 담당관을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합수본은 오늘(4일) 강남구 선관위 선거 담당관을 직무유기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습니다.
또, 투표용지 인쇄 하한선을 60%에서 50%로 낮춘 것과 관련해서는 중앙선관위 관계자 1명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합수본은 또 다른 중앙선관위 관계자 1명도 참고인으로 불러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의 부부 동반 출장을 비롯한 선관위의 외유성 출장 의혹을 따져 묻고 있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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