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늘에서도 더위가 심하게 느껴질 정도로 날이 무척 덥습니다.
극한의 더위에 서울 전역과 경기 곳곳으로 폭염 중대 경보가 더 확대됐는데요.
오늘 밤사이에도 더위가 식지 못하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고,
내일 낮 기온은 서울 38도, 하남 39도, 광주 37도, 대구 36도로 특히 수도권에서는 연일 올해 최고 기온을 경신하겠습니다.
또 대체로 맑겠지만, 중부 서해안과 전북 서해안, 전남에는 오후 한때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모레도 서울 낮 기온이 38도까지 오르면서 이번 폭염이 절정을 보이겠고,
제주 산간을 중심으로 비가 자주 내리는 가운데, 주말에는 동해안에서도 비가 올 전망입니다.
날씨 정보였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