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저녁 8시쯤 충남 천안시 신방동에 있는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제보자는 '펑'하는 소리와 함께 갑자기 전력 공급이 끊겼다고 설명했는데, 600여 세대 주민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냉방기기 사용량이 늘면서 아파트 전력 설비에 과부하가 걸린 것으로 추정되는데 관계 당국은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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