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500일을 두고 끔찍한 시간이었다며 국민 결단의 시간이 멀지 않았다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6일) SNS에 그동안 부동산과 물가, 금리 등 폭등하지 않은 게 없고 증시폭락에 국민연금까지 위태로운데, 이 대통령은 SNS에만 바쁘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안보가 무너져 국방은 벼랑 끝이고 국민이 반대하는 검찰 해체까지 밀어 붙여놓고선 '부캉이' 구경이 먼저냐며 임기를 다 채우면 대한민국은 사라질지도 모른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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