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보복대행 일당에 주민 정보 넘긴 공무원 구속 송치

2026.10.16 오후 06:33
AD
내부 전산망에서 얻은 개인정보를 '보복대행' 일당에게 넘긴 혐의를 받는 공무원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최근 한 시청 소속 7급 공무원인 30대 여성 박 모 씨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서울남부지방공소청에 구속 송치했습니다.

박 씨는 주민등록 전산망에서 조회한 주민들의 주소 등 개인정보를 보복대행 일당에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보복대행은 돈을 받고 의뢰인이 지목한 상대의 집이나 사업장에 찾아가 오물을 뿌리는 등의 범죄로, 박 씨는 이 일당에게 건당 수수료를 받은 뒤 정보를 넘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주택과 소속이던 박 씨가 별도 신청을 통해 개인정보 접근 권한을 얻은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1,71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