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오후 6시 5분쯤 서울 종로구 종각역 앞 도로에서 3중 추돌사고가 나 8명이 다쳤습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부상자 가운데 1명은 심정지 상태로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고, 나머지 7명도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는데, 사고 차량 가운데 전기차에서는 불이 난 것으로 전해졌으며 출동한 소방은 전원을 차단하고 진화작업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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