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사태 등을 수사하는 경찰이 김범석 쿠팡Inc 의장이 입국하면 통보해달라고 법무부에 요청했습니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오늘(9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쿠팡 의혹 관련 여러 사람이 피의자로 고발됐는데 해외에 있는 경우도 많아서 입국 시 통보 조치를 해놓고 국내에 들어오면 바로 조사할 수 있도록 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미국 국적인 김 의장은 그동안 한국 국회의 청문회 출석 요구에 해외 체류 등을 이유로 응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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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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