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하수에 있는 유해 방사성 물질인 우라늄을 제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국산 수산화알루미늄 미세입자를 활용해 고농도 우라늄을 먹는 물 기준보다 낮은 수준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
연구원은 제거 효율을 99% 이상 안정적으로 유지해 우수한 처리 성능과 현장 적응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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