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시·도 지사 후보로 선출된 더불어민주당 현역 의원들이 어제(28일)자로 국회의원직을 내려놓고 본격적으로 선거 레이스에 들어갔습니다.
광역단체장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내려놓은 민주당 의원은 박찬대, 추미애, 전재수, 김상욱, 박수현, 민형배, 이원택, 위성곤 등 8명입니다.
국민의힘에서는 대구시장 후보로 선출된 추경호 의원이 의원직을 사퇴합니다.
이에 따라 의원직 상실형에 따른 재선거와 기타 보궐선거 지역까지 합하면 총 14곳에서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치러질 전망입니다.
YTN 박홍구 (hk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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