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세종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에서도 입에 담기 힘든 막말과 저급한 조롱만 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오늘(14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결국 막말과 비난, 책임 전가 말고는 내놓을 것이 없다는 사실만 스스로 인정한 셈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비전 없는 정치 세력은 막말에 의존한다면서, 정책이 빈약할수록 자극적인 언어로 관심을 끌려 하지만, 국민은 더는 그런 구태 정치에 속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정치는 품격이라며, 공당 대표라면 최소한의 책임감과 무게부터 갖추길 바란다고 꼬집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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