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정상회담에서 관계 안정화를 모색한 가운데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동반 상승 마감했습니다.
뉴욕 증시에서 우량주 30개로 구성된 다우존스 30 산업 평균 지수는 전장보다 0.75% 오른 50,063.46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다우지수가 종가 기준으로 50,000선을 회복한 것은 지난 2월 11일 이후 3개월 만에 처음입니다.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지수는 0.77% 오른 7,501.2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 지수는 0.88% 오른 26,635.22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미중 정상회담 성과에 대한 기대감에 상승세로 마감한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다시 최고치 기록을 다시 경신했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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