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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발' 현수막·공보물 제작비 급등... '짠물 선거 운동' 시작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05.21 오후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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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0시부터 6.3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됐는데요,

중동 사태의 여파가 선거 현장까지 번지는 모양새입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오늘 0시가 되자마자 걸리고 있는 서울시장 후보 현수막을 보고 계신데요,

이처럼 선거에 임하는 후보들에겐 이러한 현수막과 각종 인쇄물이 자신을 홍보하는 중요한 수단이죠.

하지만 중동 전쟁으로 인한 원자재 수급 불안으로 인해 현수막 제작비, 인쇄비가 오르면서 이마저도 후보들에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겁니다.

선거관리위원회가 물가 상승을 고려해 지난 지방선거 때보다 선거 비용을 일정 부분 인상하긴 했지만,

전쟁으로 인해 올라버린 현수막, 인쇄물 제작비 원가 인상률에는 못 미치는 실정입니다.

이에 지방선거 비용과 관련한 현실적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요,


13일의 공식 선거운동 기간.

정해진 비용 안에서 누가 더 효율적인 선거 운동을 할 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YTN 나경철 (nkc80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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