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몽골에서 개최되는 제11차 '울란바타르 동북아 안보 대화' 특별연설을 위해 오늘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몽골을 방문합니다.
정 장관은 울란바타르 대화 개회식에서, 한반도 평화공존과 동북아 공동 번영의 길을 주제로 특별연설을 할 계획입니다.
또 몽골 방문 기간 몽골 정부 고위급 인사들과 면담을 통해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 진전을 위한 양국 간 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울란바타르 대화는 몽골 정부 주도로 2014년부터 개최돼온 동북아 지역 다자 안보 대화체로, 역내 국가 정부 관계자는 물론, 학계와 국제기구 관계자 등이 참여합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