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젠슨 황이 오늘 오후 서울 강남 PC방에서 게임업계와 연쇄 회동을 이어갑니다.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에 이어 이번에는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를 만나고 있는데요.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황 CEO 조금 전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와 만난 모습인데요.
앞서서는 강남의 PC방을 찾아서 김택진 대표 만나고 있고요.
앞에서 연설을 하는 모습입니다.
앞서서는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도 만났는데요.
황 CEO는 지난 5일 방한 첫 방문 장소로PC방을 선택하며 게임 강국 한국과 엔비디아의 특별한 인연을 강조하기도 했는데요.
황 CEO, 앞에서 연설하는 모습을 보고 계시고요.
장병규 의장을 만나서 회동하기도 했습니다.
앞서서는 장병규 의장과 만났는데요.
PC방에서 차례로 회동을 갖는 모습입니다.
인공지능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인데 지금 보시는 화면은 장병규 의장을 만나는 장면입니다.
앞에서 대기하고 있던 경영진과 악수를 나누는 모습을 보고 있고요.
연설회동 뒤에는 오후에 잠실야구장에서 프로야구 홈경기 시구자로도 나섭니다.
화기애애하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 보고 계시고요.
방한 사흘째도 광폭행보를 이어가는 황 CEO, 오늘 일정도 주목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어지는 뉴스에서 전해 드리겠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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