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훔친 노트북 중고 거래하려다 덜미...30대 구속 송치

2026.06.11 오전 10:02
AD
대전 둔산경찰서는 전자제품 판매점 등을 돌며 상습 절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30대 여성 A 씨를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달 24일부터 사흘 동안 둔산동과 봉명동에 있는 매장에 들어가 노트북 3대와 의류 등 8백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중고거래 글을 확인하고 거래 희망자로 위장해 피의자를 검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습관적으로 물건을 훔치는 버릇이 있어 자신을 통제하기 어려웠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6,79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691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