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광역급행철도, GTX-A 노선 삼성역 지하 공사 과정에서 철근을 누락한 시공사들에 벌점을 부과하겠다고 통보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시는 현대건설에 벌점 2.316점을 부과하고, 이외 건설사업자들에 0.210∼0.716점의 벌점을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벌점이 확정되면 시공사들은 공공공사 입찰에서 불이익을 받게 되고, 누적될 시 선분양 제한, 공공 수주 입찰 참가 제한 등 제약을 받게 됩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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