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골로 안양을 승리로 이끈 수비수 권경원이 K리그1 17라운드 최우수선수로 뽑혔습니다.
권경원은 지난 12일 인천과의 원정경기에서 결승 골을 터트려 팀에 1대 0, 승리를 안겼습니다.
권경원은 전반 4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마테우스가 올려준 크로스를 왼발로 침착하게 마무리해 자신의 시즌 첫 골을 기록했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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