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만 4천여 가구로 집계된 가운데, 서울은 3천5백 세대로 올해 들어 가장 많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부동산 정보 플랫폼 직방이 조사한 전국 8월 입주 물량은 만4천342 세대로 그중 수도권이 62%로 8천9백24세대였습니다.
3천5백40 세대인 서울 입주 물량 중에선 반포 래미안 트리니티원이 2천91세대로 대다수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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