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새벽 0시 50분쯤 경기 평택시 용이동에 있는 3층짜리 상가 1층 식당 주방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조리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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