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폭염 속 식중독 예방을 위해 다음 달 17일까지 배달 음식점과 보양식 업소, 휴가지 주변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식품위생 특별점검에 나섭니다.
7월 말 현재 업소 6백 곳을 점검해 미신고 영업과 위생 기준 위반 등 약 40개 업소를 적발했고,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조처를 내릴 계획입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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