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인 폭염 속에 냉방기 사용이 늘고 있지만 오늘(4일) 전력 수급 관리는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력거래소가 오늘 오후 5시에서 6시쯤 92GW의 최대 전력부하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시간 공급 예비력은 14.5GW, 예비율은 15.7%로 안정적인 전력 수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앞서 역대 최대 전력수요 기록은 지난 2024년 8월 7일 최대부하 97.1GW로 당시 예비율은 8.5%까지 떨어진 바 있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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