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은 친환경 브랜드 상하목장을 통해 프리미엄 두유 제품, 콩물두유 3종을 출시하고 식물성 음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수확 1년 이내의 국내산 특등급 서리태를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전통 맷돌 방식으로 콩 껍질까지 함께 갈아 만들었으며 180mL 파우치 형태로 출시됩니다.
매일유업은 이번 제품이 상하목장 브랜드 최초의 식물성 음료 라인업이라며 앞으로도 유제품을 넘어 다양한 식물성 제품군으로 브랜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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