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1년 오늘!
레이건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D.C.의 힐튼호텔에서 오찬을 마치고 나오다 봉변을 당한다.
정신병력이 있는 한 청년이 레이건을 향해 권총 6발을 발사했다.
총탄 한 발이 대통령의 좌측 허파를 관통했다.
두 시간에 걸친 수술 끝에 생명을 건졌다.
수행원들도 총에 맞아 부상했다.
범인 힝클리는 현장에서 체포됐다.
취임한 지 두 달밖에 안 된 레이건 대통령의 피격 소식은 세계를 놀라게 했다.
레이건은 일흔 살의 고령임에도 빨리 회복되어 12일 만에 백악관으로 복귀 했다.
범인은 이듬해 감옥 대신 세인트 엘리자베스 정신병원으로 보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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