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태국인 전용 클럽에서 마약 유통한 일당 무더기 검거

2023.06.16 오전 10:58
AD
외국인 노동자가 많은 지역에서 마약류인 '야바' 등을 밀반입해 판매하거나 투약한 일당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경북경찰청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태국인 66명과 한국인 2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27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 일당은 태국에 있는 총책에게서 마약류인 야바를 밀반입한 뒤 태국인 전용 클럽 등을 중심으로 유통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태국 총책에 대해 인터폴 적색수배를 내리고 외국인 밀집 지역에 대한 마약류 단속도 강화할 방침입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4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7,56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46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