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월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이제훈, 박은빈 씨가 선정됐습니다.
이제훈 씨는 영화 '파수꾼'을 시작으로 '고지전'과 '건축학개론' 등에서 뛰어난 연기를 선보여 단숨에 충무로 대표 기대주로 떠올라 최근까지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우리나라 대표 배우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1996년 아역으로 데뷔한 박은빈 씨는 폭넓은 연기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다가 지난해 '우영우 신드롬'의 주인공으로 우리나라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올해로 28회째인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흘 동안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진행됩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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