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시리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법정에서 포착된 윤 전 대통령 모습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01.13 오후 03:54
AD
내란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결심 공판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법정에서 포착된 윤 전 대통령의 모습부터 보시겠습니다.

지난 9일, 첫 결심 공판.

넥타이 없는 정장 차림의 윤 전 대통령.

한손에 갈색 서류 봉투를 들고 입정했습니다.

재판 도중 변호인과 귓속말로 대화를 나누거나, 변호인을 바라보며 활짝 웃는 장면이 포착됐는데요.

다만 재판이 심야까지 이어지면서, 조는 듯한 모습도 보였습니다.

오늘 두 번째 결심 공판, 윤 전 대통령은 역시 남색 정장 차림이지만, 이번엔 서류 봉투 두 개를 들고 입정했습니다.

오전 재판에서는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들의 서류 증거 조사와 법리 주장이 이어졌습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재판을 지연하려는 의도는 없었다며, 오히려 특검이 불필요한 질문과 유도신문으로 절차를 늦췄다고 주장했습니다.

오늘 재판에서는 삼권분립을 정립한 프랑스 철학자, 몽테스키외가 언급됐는데요.

윤 전 대통령 측은 비상계엄이 대통령의 통치행위로서 사법심사 대상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윤 전 대통령이 기사 쪼가리 몇 개로 탄핵됐다며, 탄핵 절차의 정당성 자체를 문제 삼기도 했는데요.


재판은 이제 윤 전 대통령의 최후 진술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이정섭 (eureka0505@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50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8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