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낮 12시 20분쯤 강원 강릉시 강동면 심곡리 앞바다에서 사람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과 해경은 73살 A 씨를 심정지 상태로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해경은 A 씨가 홀로 잠수해 미역을 채취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송세혁 (shs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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