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오늘(21일) 경기도교육감 자리를 두고 맞서는 임태희 후보와 안민석 후보가 각각 출정식을 열었습니다.
임 후보는 오전 8시 40분쯤 수원 한 특수학교에서 등교하는 학생 등에게 인사하며 첫 일정을 시작했고, 이어 성남 야탑광장에서 출정식을 진행했습니다.
진보 진영 단일 후보인 안 후보는 오전 8시 30분쯤 성남 서현초등학교에서 등굣길 인사를 하면서 선거 운동을 시작했고, 이후 성남 서현역에서 출정식을 열었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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