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4년차 주수빈이 숍라이트 대회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주수빈은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세 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8언더파를 쳤습니다.
중간합계 4언더파로 공동 2위에 오른 이소미 등과는 네 타 차입니다.
2023년 LPGA 투어에 데뷔한 주수빈은 강한 바람이 부는 날씨에도 선전하며 생애 첫 승을 바라보게 됐습니다.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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