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31일) 8시 30분쯤 경북 포항시 효자동의 식당 창고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식당 관계자인 50대 여성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숯을 보관하던 창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