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일) 새벽 6시 40분쯤 경기 이천시 부발읍 영동고속도로 이천 나들목 부근에서 22톤 화물차가 8.5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각 화물차를 몰던 40대 남성 2명이 다쳤고, 수습을 위해 5개 차로 중 3개 차로가 통제 중입니다.
경찰은 음주나 약물 정황은 없다고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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