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제이(HJ)중공업이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한미 조선 협력 파트너십 센터' 개소식에 한미 조선 공동 기술개발 사업 주관기관 자격으로 참가해 미국 측 공동 연구개발 기관인 샌디에이고 주립대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에서 에이치제이중공업은 인공지능과 연계한 차세대 용접 기술 개발을 담당할 예정인데, 해당 기술은 에너지 효율과 가공 안정성이 뛰어나 선박 경량화와 저탄소 정책 대응에 이바지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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