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종목에서 은메달을 딴 김상겸 선수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9일) SNS에,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첫 메달이 탄생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김 선수는 1분 남짓의 레이스를 위해 수년간 매서운 눈발을 오르내리며 자세를 다듬었고, 네 번째 도전 만에 마침내 올림픽 시상대에 올랐다고 소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이번 메달은 대한민국 올림픽 역사상 400번째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 경기에 나설 대한민국 선수단 모두에게 큰 용기와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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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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