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발 훈풍에 코스피가 급등해 5,300 턱밑에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기관의 2조 7천억 원 넘는 순매수에 힘입어 4.1% 오른 5,298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장 중에는 3일 만에 5,300을 탈환하기도 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5.7% 오른 88만 7,000원으로 삼성전자는 4.9% 오른 16만 6,400원으로 각각 마감했습니다.
AI 회의론에 조정을 받던 미국 뉴욕증시가 엔비디아를 비롯한 기술주 중심으로 급등하면서 우리 증시에도 훈풍이 불어닥쳤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4.3% 오른 1,127로 거래를 마쳤는데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순매수로 지수 급등을 이끌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465원으로 출발해 1,459원까지 내려가는 등 1,460원 초반과 1,450원 후반 사이를 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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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류환홍 (rhyuh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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